고백내용을 사전에 모르고 간게 도움이되긴 했음
확실히 그래서 재밌었음
엠마도 그걸 계획했다는거나 고백한 타이밍이 제정신은 아닌데 찰리도 대처방법이 도를 넘게 찌질하고
레이첼은...왜화가 난지는 알겠는데
아 솔까 말하는 투 부터가 짜증남
그냥 내내 지 화에 혼자 몰입해있는 느낌
그리고 감독 연출방식 보면 레이첼 캐를 제일 싫어하는거 같음
걍 피카레스크 극이라 생각하면 재밌게 볼수 있음
고백내용을 사전에 모르고 간게 도움이되긴 했음
확실히 그래서 재밌었음
엠마도 그걸 계획했다는거나 고백한 타이밍이 제정신은 아닌데 찰리도 대처방법이 도를 넘게 찌질하고
레이첼은...왜화가 난지는 알겠는데
아 솔까 말하는 투 부터가 짜증남
그냥 내내 지 화에 혼자 몰입해있는 느낌
그리고 감독 연출방식 보면 레이첼 캐를 제일 싫어하는거 같음
걍 피카레스크 극이라 생각하면 재밌게 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