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작가, 철학자, 인권 운동가였던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의 전기를 그린 '미아 한센-러브' 감독의 신작 <사랑이 죽어야 한다면 (If Love Should Die)> 측이 배우 '레나테 레인스베'의 캐스팅을 공식 확정했다.
또한 <사랑이 죽어야 한다면>에는 '조니 플린', '빅키 크리엡스'가 주요 인물로 합류하며, '찰리 켈리', '윌 킨', '톰 스터리지', '제인 비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Portrait of a Lady on Fire)>의 '클레어 마손' 촬영감독, <베르히만 아일랜드 (Bergman Island)>의 '마리온 모니에' 편집감독, <리얼 페인 (A Real Pain)>의 '멜라 멜락' 미술감독, <말없는 소녀 (The Quiet Girl)>의 '루이즈 스탠턴' 의상감독이 스태프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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