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셔츠 실크라면서 뇌절하던 부분ㅋㅋㅋㅋ 자기 침대이불도 실크랫나 그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뎈ㅋㅋㅋ 굳이 시드한테 그러던겤ㅋㅋㅋㅋ 둘이 나중에 게이부부인척 하는거 너무 자연스러워서 웃겼음 뭔가 둘중에 하나는 최소 양성애자거나 게이일거 같은 느낌있음ㅎ 의외로 시드여도 재밋을듯암튼 브롱코가 진짜 웃음기 하나도 없는 얼굴로 뻔뻔하게 시드 자꾸 놀리는거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