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좀 힘든 장면 나오면 눈 감긴하는 비교적 괜찮은 쫄보인줄 알았거든? 근데 아니였음 무슨 자신감으로 혼영을 옵세션으로 한건지 나도 모르겠음
보고나서 불끄는게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지금 3일째 키고 자고있음... 처음에 괜찮을줄 알고 끄고 자려다가 그 잠깐 사이에 악몽도 꿨음...
이제 자만하지않고 공포영화는 안 보겠습니다... 대부분의 덬들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법한 판타지라 보고나서 생각도 안나는 재밌는 영화랬지만 난 아닌 것 같아...
우리고양이 없었으면 난 이미 기절했을거야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