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일단 안봤음
한국 스럽게 녹아내려고 했다던데 생각보다 잘 만들어낸거 같음
사실 개인적으로 일부 스토리의 전개나 한소희의 연기 같은게 좀 부족했는데( 부족했다기 보단 내공에서 밀린 느낌)
최민식의 연기가 그냥 그 씬들을 납득하게 만들었음
직장인으로 인생의 선배에게 어떤부분은 공감받고 어떤부분은 이해 받는 기분이 들어서 좀 눈물 나기도 했음
난 최민식의 연기가 다했다고 봄
은퇴한 부모님이 있다면 같이 보기 괜찮을거 같음
한국 스럽게 녹아내려고 했다던데 생각보다 잘 만들어낸거 같음
사실 개인적으로 일부 스토리의 전개나 한소희의 연기 같은게 좀 부족했는데( 부족했다기 보단 내공에서 밀린 느낌)
최민식의 연기가 그냥 그 씬들을 납득하게 만들었음
직장인으로 인생의 선배에게 어떤부분은 공감받고 어떤부분은 이해 받는 기분이 들어서 좀 눈물 나기도 했음
난 최민식의 연기가 다했다고 봄
은퇴한 부모님이 있다면 같이 보기 괜찮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