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살진 않는데 어쩌다 씨지비홍대랑 메가박스신촌 몇 번 가봐서 비교하면
씨지비홍대 바로 옆옆 건물이어서 교통편이 좋다
상영관 내 시설은 새거 느낌 나더라
씨지비홍대보다 근소 우위(근소보다 조금 더 차이 나는 정도로 정정), 메박홍대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음
스크린이나 사운드나 무난하게 평~상 정도
문제는 넓지 않고 위로 쌓여있는 영화관이라서 씨지비홍대처럼 엘리베이터로 상영관을 이동해야 하더라. 그래도 씨지비보다 나은건 로비~상영관도 에스컬레이터로도 이동 가능.
웃긴건 요새 메박이 밀고 있는 지하철 같은 입장게이트가 있는데 그게 있으나마나한 상황 ㅋㅋㅋㅋ
그것과는 별개로 로비를 아니메관 이름대로 일본틱하게 해놨는데 호불호가 갈릴듯
최악은 앉을 공간이 없더라
로비에 의자 한 10개 갖다 놓고 끝이야. 이걸로 되겠냐고
다른 층은 쉴 곳 없다고 대놓고 써놨으면 로비에 쉴 자리 많이 만들어놔야지
냥사원 거기다 전시하지 말고 그 자리에 의자나 놔라
애초에 로비 공간 자체가 그리 넓지 않은데 턱하니 있는 냥사원 거슬려
옆 씨지비홍대는 공간도 넓고 의자도 엄청 많은데 비교 돼
메가박스 신촌도 소파 몇개 치웠어도 앉을 자리 있다고
그리고 U+ 안터지더라 통화주파수랑 데이터 둘 다
이렇게 안터진 곳 처음이었어
그거 때문에라도 다시 가기 꺼려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