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레베카 퍼거슨'과 '그레타 리'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신혼여행/장례식 (Honeymoon/Funeral)> 출연을 확정했다. 이 영화는 런던에서 촬영하던 중 언론의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줄리아 비크넬' 작가가 각본을 썼고 '나나츠카 칸' 감독이 연출한다.
<신혼여행/장례식>은 여자친구 때문에 제단에 남겨진 뒤 혼자 신혼여행을 가게 된 여자와 어머니의 장례식 때문에 집으로 가려는 여자가 LA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만나 일주일을 함께 보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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