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래가 딸에 대한 노래라고 말했을때 왠지 딸 어릴때 찍은 홈비디오에 노래 찍혔을거같다고 생각했고 후반에 딸이 작업실 구경할때 여기서 발견하겠구나 싶었는데 교차해서 보여주면서 엔딩 지으니까 감동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