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잘했다 못했다 이런 말은 절대 못 하겠어
뭐랄까
나한테는 그냥 존재만으로도 의미 있는 영화야
연출이 과했다, 개연성이 없다, 가족들이 민폐다, 만듦새가 아쉽다
그런 영화적인 감상 말고
그냥 스토리
자매를, 딸을, 아버지를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은 감히 말을 못 하겠음
그래서 사실 영화의 완성도가 객관적으로 평가가 안 돼
그냥 눈물만 줄줄 나
뭐랄까
나한테는 그냥 존재만으로도 의미 있는 영화야
연출이 과했다, 개연성이 없다, 가족들이 민폐다, 만듦새가 아쉽다
그런 영화적인 감상 말고
그냥 스토리
자매를, 딸을, 아버지를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은 감히 말을 못 하겠음
그래서 사실 영화의 완성도가 객관적으로 평가가 안 돼
그냥 눈물만 줄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