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그 내내 몸매 다 드러난 옷에
완전 걷기도 힘든 그 힐이랑
여고생 그 치마 뭔데 ㅠ
잠깐 예전 배경이던가 했는데
동주 교복입은 거 현재 맞지?
요즘 진짜 편하게 입고 다니는데
요즘 아니라도 결국 감독 선택인데
애 교복이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일 필요가...
소소하지만 그냥 이런 소소한 포인트가
여성캐릭터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전반적으로 깔려었어서 소소한 불만만은 아닌 느낌
투자 죄다 남자 이름이던데
그냥 여감독 작품이란 생각 잘 안들어
남감독들 영화도 맘에 드는 거 없지만
기대했던 여감독 작품이 이러니 속상하다.
경주기행도 좀 실망했는데 경주기행이 낫네..
사실 정작 기다리던 여감독들은 소식 없는게
이런 작품이라야 투자 받는건가 싶은 암담함이ㅜ
걍 내 생각
그래도 여감독 작은 일단 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