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세션이나 백룸같은 참신한 신인 감독들이 계속 나오는 외국이 부럽고 시기 질투 어쩌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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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조회 수 194
공포영화 장르가 신인 감독들이 입봉하기에는
괜찮은 장르라 하더라고
저예산 촬영이 가능해서
근데 이제 소재나 연출력이 관건인건데
몇년전에 나온 아리 애스터나
조던 필 감독도 그렇고
올해 나온 백룸, 옵세션 감독도 엄청 어린나이인데
감각이 장난 아닌거 같더라
특히 옵세션 보고 저런 연출 어떻게 생각한거지???
하고 감탄을 계속 하면서 봤어
차기작도 너무 궁금해지고
앞으로 기대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