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에 또다른 불행 더 큰 불행이 계속와서
보다가 결국 불쌍하지도 않더라 왜 살까? 의문이 들 정도
요즘 답답한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갑갑하고 동주 그 어린학생 삶은 기구함도 아냐 그냥 그러세요 하면서 봤다
그리고 여주 앉아있을때 다리잡는 구도나 이런게 너무 노골적이라 별로였어 나는 불쌍하다 생각들다 끝날땐 아무생각도 안들정도로 불행함을 터트림
불행에 또다른 불행 더 큰 불행이 계속와서
보다가 결국 불쌍하지도 않더라 왜 살까? 의문이 들 정도
요즘 답답한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갑갑하고 동주 그 어린학생 삶은 기구함도 아냐 그냥 그러세요 하면서 봤다
그리고 여주 앉아있을때 다리잡는 구도나 이런게 너무 노골적이라 별로였어 나는 불쌍하다 생각들다 끝날땐 아무생각도 안들정도로 불행함을 터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