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괜찮은데 추천하기엔 아쉬운 느낌이야
그렇다고 노잼이라 일어날 정돈 아닌데
봐지긴 봐지는데 재밌냐 하면 모르겠어
범인새끼 징하다 징해 이 소리가 절로 나오고
이정은 막내딸 박소담 다 기억에 남는 느낌인데 공효진이 캐가 아쉬움
하지만 나도 장녀니까 막판에 좀 몰입되긴 했어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도 조금 났어
근데 재미는 좀 떨어져
내용은 괜찮은데 추천하기엔 아쉬운 느낌이야
그렇다고 노잼이라 일어날 정돈 아닌데
봐지긴 봐지는데 재밌냐 하면 모르겠어
범인새끼 징하다 징해 이 소리가 절로 나오고
이정은 막내딸 박소담 다 기억에 남는 느낌인데 공효진이 캐가 아쉬움
하지만 나도 장녀니까 막판에 좀 몰입되긴 했어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도 조금 났어
근데 재미는 좀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