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이 더 튼튼했음 좋았을 것 같아 ㅋㅋㅋㅋ
호치케스로 된 부분을 뜯든지, 그냥 비닐을 잘라야 하는데 ㅠㅠ 아까워서 아직 못뜯었어🙄
원래 마베이요 심장 퍼티를 예매했다가 퍼티 언젠간 버릴 것 같아서 그냥 이걸 선택했어
근데 리액션 상영회인걸 모르고 가서 처음에 엇 뭐지? 이제 끝물이라 덬후만 모여서 이런가? 했는뎈ㅋㅋ
관람이 생각보다 넘 재밌었고 그 자체로 만족스러워서 하차 기념 특전으로도 좋은 듯!
이제 호포항 지도를 애써 잊으려고 하는 중이야 ㅠㅠ
한번만 더 보고 하차하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로 잘 마무리한 것 같아
그래도 또 보고 싶은 마음은 있어 ㅠㅠ 호프 보내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