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폭풍의 질주 (Days of Thunder)> 속편에서 '톰 크루즈'와 함께 주연을 맡는다.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이 작품의 개봉 시기를 2028년 여름으로 확정했고, '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한 <폭풍의 질주>가 나온 지 약 40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
'톰 크루즈'는 거친 레이서 '콜 트릭클' 역을 다시 맡는다. 자세한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앤 해서웨이'는 레이싱 팀 소유주이자 엔지니어인 인물을 연기한다.
영화 <롱 샷 (Long Shot)> 등의 '조나단 레빈'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다.
https://x.com/tomcruise/status/2093744345396695105?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