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공룡에 쫓기고 쫄리는거 좋아해서 간건데 그래도 그닥 안쫄린다고 해서 기대를 내려놓고 간 건데도
아 너무 아무것도 없다... 공룡은 빌런도 아니고 그냥 배경임 ㅋㅋㅋㅋㅋ 사실은 가족관계의 회복을 다루고 싶었던 느낌인데 그마저도 좀 애매함
시그니처 다 받고 심지어 정가내고 봐서 더 이럴수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공룡에 쫓기고 쫄리는거 좋아해서 간건데 그래도 그닥 안쫄린다고 해서 기대를 내려놓고 간 건데도
아 너무 아무것도 없다... 공룡은 빌런도 아니고 그냥 배경임 ㅋㅋㅋㅋㅋ 사실은 가족관계의 회복을 다루고 싶었던 느낌인데 그마저도 좀 애매함
시그니처 다 받고 심지어 정가내고 봐서 더 이럴수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