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정확히 중후반부터 내 취향이기 때문에...초반은 사람 잡아먹고 동물 만들고 이런거 모르고 갔다 좀 힘들었고
후반에도 사실 무고한 사람들 죽이고 이런건 힘들었는데 아들이 오디세우스 찾아다니는 장면, 둘이 만난 장면, 오디세우스가 아내랑 재회한 뒤부터는 쭉 좋아서 특히 정체 밝히는 씬은 첫눈 할때부터 3시간짜리만 아니었어도 보러 갔을거란 생각했을 정도로 돌려보고 싶은 장면
가면 이번엔 리클 가야지 하는데 갈말 영원히 고민중...
후반에도 사실 무고한 사람들 죽이고 이런건 힘들었는데 아들이 오디세우스 찾아다니는 장면, 둘이 만난 장면, 오디세우스가 아내랑 재회한 뒤부터는 쭉 좋아서 특히 정체 밝히는 씬은 첫눈 할때부터 3시간짜리만 아니었어도 보러 갔을거란 생각했을 정도로 돌려보고 싶은 장면
가면 이번엔 리클 가야지 하는데 갈말 영원히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