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분위기가 나는 공감 안 될 정도로 답답해서 (사이다만 달라는게 아니라) 뭔가 뭉클 장면?마다 한줄기 웃음(-)이
엄마나 형제들한테 상처 받아 봤으면 뭐하냐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 같음
그리고 비판 포인트도 뭔지 알겠고 스토리도 나름 재밌다고 생각하긴 했고 좀 비전형적인 트위스트들도 좋긴 했는데
괜히 피 본 사람들 입장에선 ㅋㅋㅋ 진짜 뭔 죄요... 전체적으로 드라마 감동 개그 가족 사이에서 계속 갈팡질팡인 느낌임 차 바꿔주는 아저씨는 진짜 웃겼다 관 다 빵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