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메세지인지는 알겠음근데 내가 부모여도 자식(둘째)이 그렇게 가버리면 억제시킬려고 했을 것 같음... 뭔가 시놉시스랑도 다른 느낌이였고 갠적으로 내용 풀어가는 것도 뭔가 당황스러웠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