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etflixth/status/2092748929095852480
저 넷플 태국 계정 소개글 번역기 돌려보니까 아내가 다른 여자의 남편에게 남몰래 마음을 주는 걸 각오하라 이런 식으로 써져 있더라. 그렇지만 이창동 감독이니까 또 뻔하고 마냥 통속적이게만은 그려내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함...
저 넷플 태국 계정 소개글 번역기 돌려보니까 아내가 다른 여자의 남편에게 남몰래 마음을 주는 걸 각오하라 이런 식으로 써져 있더라. 그렇지만 이창동 감독이니까 또 뻔하고 마냥 통속적이게만은 그려내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