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안되고 재미없었는데 다 보고나니까 초반이 그랬어야하는거 같긴함
일단 백상현 죽이려고 우왕좌왕하는거..원래 사람을 죽이는게 쉬워서는 안되는거잖아 탈출 즉시 백상현의 살인이 쉽게 이루어져서 대비되는게 인상적이었음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사실은 다 다른 생각이었으니까 초반 불협화음 느껴지는게 당연함
장주가 속내 털어놓는 시점부터 재밌었음
일단 백상현 죽이려고 우왕좌왕하는거..원래 사람을 죽이는게 쉬워서는 안되는거잖아 탈출 즉시 백상현의 살인이 쉽게 이루어져서 대비되는게 인상적이었음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사실은 다 다른 생각이었으니까 초반 불협화음 느껴지는게 당연함
장주가 속내 털어놓는 시점부터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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