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대작(?) 내 취향 아니기도 하고
트로이의 목마? 내용 1도 모르고
등장인물 특히 영어 이름 잘 못 외워서
영화 내용을 내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
했는데
진심!!!!!!!!!!!!!!!!!!!!!!
너무나 잘 이해가 되고요
그리고 3시간 가까이 지루한 틈이 단 한 컷도 없었어
일부러 마실거 안 들고 들어갔는데 잘한 선택이었어
이제 영방 복습해야지 ㅠㅠㅠㅠㅠㅠㅠ
고백하자면 하남 5년 살면서 하돌비 처음와봤어 (코돌비가 젤 좋은줄 알고 ㅠㅠ
아니 하돌비가 이정도면 남돌비는 얼마나 더 좋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