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부분때문에 ㅇㅇ
진짜 엄마가 산 위를 손 발 다 까지고 피 나도 올라가고, 그렇게 올라왔어도 주인공이니까, 엄마니까, 벌레 한번 제대로 못죽여봤으니까, 손에 피 안묻히고 죽일까? 그냥 거기 버리고올까? 정도만 생각했는데..
나무와 끈을 이용해 살인범 목 조르는 장면은 시네마 그자체였다....
진짜 엄마가 산 위를 손 발 다 까지고 피 나도 올라가고, 그렇게 올라왔어도 주인공이니까, 엄마니까, 벌레 한번 제대로 못죽여봤으니까, 손에 피 안묻히고 죽일까? 그냥 거기 버리고올까? 정도만 생각했는데..
나무와 끈을 이용해 살인범 목 조르는 장면은 시네마 그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