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영화보면서 자꾸 오디세우스 좋아.. 아니 오디세우스 싫어.. 부하들 좋아.. 부하들 싫어..를 반복함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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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조회 수 140
에우릴로코스마냥 까빠를 반복함
포세이돈 아들이라는 키클롭스한테 괜히 마지막 한발 날리는거 보고 극혐했다가
키르케한테 유일하게 속지 않고 부하들 되돌린거 보고 다시 용서했다가
세이렌 노래 듣겠다고 하는거 보고 존나 나댄다고 생각했다가
아폴론의 소 잡아쳐먹는 부하들 보고 그래 니가 낫다..고 생각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