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릴로코스마냥 까빠를 반복함
포세이돈 아들이라는 키클롭스한테 괜히 마지막 한발 날리는거 보고 극혐했다가
키르케한테 유일하게 속지 않고 부하들 되돌린거 보고 다시 용서했다가
세이렌 노래 듣겠다고 하는거 보고 존나 나댄다고 생각했다가
아폴론의 소 잡아쳐먹는 부하들 보고 그래 니가 낫다..고 생각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세이돈 아들이라는 키클롭스한테 괜히 마지막 한발 날리는거 보고 극혐했다가
키르케한테 유일하게 속지 않고 부하들 되돌린거 보고 다시 용서했다가
세이렌 노래 듣겠다고 하는거 보고 존나 나댄다고 생각했다가
아폴론의 소 잡아쳐먹는 부하들 보고 그래 니가 낫다..고 생각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