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쿠는 삼사 프로모 중에 성공률 제일 높아서 보고싶은 건 거의 무조건 예매해서 보러 갈 수 있었는데 (다른 프로모는 약간 운?에 기대는 데 서쿠는 내 순수 피지컬로 성공이 가능했음)
상영 스케줄도 늦게 뜨는데 일정도 못 바꾸고 월화 프로모션이면 목,금에 뭐 뜰지도 몰라서 참여 망설이게 되고... 그러다보면 그냥 시간 흘러서 됐다 보러가지 말지 뭐 .. 하고 넘기게 됨 ㅋㅋㅋ ㅠ
다른 프로모션도 줄고 그래서 이래저래 알빕도 내년엔 못 채울거 같음 .. 3년 동안 알차게 즐겼다 그래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