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오세현 감독 신작
<베일러>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박송열 감독 신작
<사랑의 지평선 너머로>
<그 여름날의 거짓말> 손현록 감독 신작
<새>
<춘천, 춘천> <겨울밤에> 장우진 감독 신작
<우주의 흔적>
김효미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귀벌레>
김시진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화곡사>
<정순> 정지혜 감독 신작
<풀문>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다오> <당신으로부터> 신동민 감독 신작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
<모퉁이> <미로> 신선 감독 신작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절해고도> 김미영 감독 신작
<모종의 탐정>
<혼자> <그대 너머에> 박홍민 감독 신작
<스페이스>
<한강에게> <정말 먼 곳> 박근영 감독 신작
<극장에 두고 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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