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이직 첫출근이라 준비할것도 많고 긴장되고 심신미약상태인데ㅋㅋㅋㅋ 바쁘더라도 마음의 안정을 위해 영화를 봐야겠더라고...
워페어랑 오디세이 봤는데 진짜 최고의 선택 ㅠ ㅠ
워페어 긴장감 쩔고 슬프고 사실적이고... 잘 만든 영화인듯 처음으로 포스터까지 받아옴ㅎㅎㅎ 더더 흥했으면 좋겠어
오디세이는 아맥 돌비는 절대 못볼것같아서 그냥 광음으로 봤는데.... 이거 왜 극찬하는지 알겠더라고 ㅋㅋㅋ 나 이런 소재 별 관심없는 편인데 진짜 보면서 경이롭더라 그리고 이런 영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감격..
영방덬들은 좋은 영화를 만났을 때 느껴지는 그 충만함 알지? 이틀 연속 느끼고 오니까 에너지가 충전된 것 같아!
영화가 있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