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덕질때도 없던 티켓팅운으로 1층 초앞이었는데 공연즐기느라 건진사진이 이거밖에 없ㅋㅋㅋㅠ
셋리 공부 못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나는 스메센 n차로 생각보다 꽤 단련되어있던 사람이었다....
목소리 쩌렁쩌렁하시고 나보다 건강하심ㅋㅋㅋㅋ
본 공연중에 가장 참신해ㅋㅋㅋ 밴드와 댄서의 구분이 흐려진
그러다보니 내내 움직이면서 노래하는데 전혀 흔들림 없으심,,,
평화의 전당에서 하다보니 꽤 점잖은 분위기였는데 후반에 일어세울때 진작 일어서게해주지!!싶었음ㅋㅋㅋ 너무 근질근질했다고ㅠ
암튼 최고....흥 덜풀려서 나오자마자 스메센 댄스얼롱 가고파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