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찰스 멜튼'이 <나루토 (Naruto)>의 주요 역할을 맡기 위해 최종 논의 중이다.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나루토>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pider-Man: Brand New Day)>의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다.
[나루토 (Naruto)]는 젊고 열정적인 닌자 '나루토'의 성장을 그린 만화로, 그는 닌자 마을의 리더가 되고 싶어 하지만 그의 몸 속에는 구미호가 봉인되어 있다. [나루토]는 일본의 인기 잡지인 주간 소년 점프에서 1999년부터 2014년까지 연재됐으며, 이후 카툰네트워크와 디즈니 XD에서 수년간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나루토' 역을 맡을 젊은 배우를 찾는 과정이 진행 중이다. '찰스 멜튼'은 '나루토'와 친구들의 상급 닌자 멘토 '하타케 카카시' 역을 제안 받았다. '하타케 카카시'는 만화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중 하나다.
배급사 라이온스게이트는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https://x.com/thr/status/2090509906340131071?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