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는 3분 맞는데 필름 갈아끼우는 시간때문에 2분30초가 최대였고 필름 갈때마다 장비점검 20분씩 걸려서 그동안 감정 유지했어야됐대 아맥 카메라 돌아갈때 소음도 개커서 방음할수 있는 덮개만들어서 씌우고 찍음 맷데이먼이 뭔 믹서기가는줄 알았다고ㅋㅋㅋ 근데 이 방음장치까지 씌우면 카메라가 존나 커서 상대배우를 가렸대 그래서 마주보고 하는 장면은 카메라에 거울달아서 거울보고 찍은 씬도 있다그러고...
솔직히 감독이ㅋㅋㅋ 추구하는 바는 알겠고 나도 용아맥에서 잘보긴 했는데 배우들은 감정 잡고 연기에 집중하기 힘들거같더라...저렇게 해서까지 풀아맥을 고집해야되나? 라고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