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되게 사실적임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한가운데 어느 시점을 그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 글고 미군들이 흔히 그려지는 개쎈느낌이 아니라 건물에 고립되고 정신적으로 패닉와서 어쩔줄 몰라하고 붕괴되는 모습이 그려짐
퇴역군인들중에 불꽃놀이 소리로 ptsd 증상 겪는 사람들이 꽤 있다 하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너무 되는 그런 영화였음.. 돌비로 봤는데 총소리 수류탄소리 진짜
한편으론 지금도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 생각하니까 참담하기도 하고
퇴역군인들중에 불꽃놀이 소리로 ptsd 증상 겪는 사람들이 꽤 있다 하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너무 되는 그런 영화였음.. 돌비로 봤는데 총소리 수류탄소리 진짜
한편으론 지금도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 생각하니까 참담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