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맷데이먼의 배우로서의 입지가 워낙 크고
하버드 대 다녔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 많은 세대인데
굿윌헌팅이 당시 아카데미 휩쓴 게
대중성 작품성 다 잡은 데다
사람들이 환장하는 클래식 소재 ‘천재‘ 설정이 들어있는데
알고보니 연기한 배우가 하버드 대 다니는 수재였네?
그 똑똑한 수재가 시나리오도 썼네?
근데 현실 친구였던 애랑 같이 연기했는데 얘도 본격 배우 길에 나섰네?
실친 둘이 똑같에 배우 하는데 한 명은 (이미지상으론) 범생이 수재고
다른 한 명은 우리동네 옆집 오빠 같은 느낌으로
다른 결 개성인데 둘다 배우로 잘나감
뭐 이런 식으로 현실의 스펙과 서사가 영화 속 인물과 같이 비춰볼 수 있는 부분이 있었음
이후로 맷데이먼 벤에플렉 다 작품 잘되고 배우로서의 평도 좋아서 대성공했고..
수십 년 전에는 지금 기준 서사 쳐돌이들이 환장할 수밖에 없는 배경과 아이콘으로 화제성 개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