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때부터 사실 토니가 왜 나오지? 생각했는데 브뉴데 보니까 존나게 큰 그림이엇음을..........................
그때는 몰랐는데 토니가 진짜 피터 얼마나 아꼈는 지 작품에서 느껴지는 게 너무 많음
토니 없고부터 애 인생 ㄹㅇ로 엉망진창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서는 선한 영웅이라 피터가 더 멋있는 것도 있고
그냥 계속 토니가 생각나네ㅠ 물론 뭐.. 지금까지 내내 토니 보호 아래 있어야한다는 건 아닌데
걍 피터도 누군가가 있어줬던 시절이 있었고 그때를 생각하면 슬프다는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