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진영 지지파벌 신들 ~ 오디세우스가 속함
헤라 - 파리스가 황금사과 안줘서 화나심
아테나 - 최애(오디세우스와 디오메데스)가 있는데? ㅇㅇ
포세이돈 - 트로이 선대 왕 라오메돈에게 사기당한 전력으로 ... (키클롭스랑 왜 그랬니 오디세우스야...)
테티스 - 아들내미 아킬레우스(아킬레스 건 이름주인)가 있으므로
헤파이스토스 - 어머니인 헤라의 뜻을 따라서 같이
트로이 진영 지지파벌 신들
아프로디데 - 파리스가 황금사과 줬자나 ㅇㅇ
아레스 - 연인 아프로디테 따라서 편든거이긴 한데 과거 그리스 연합군이 아들 죽인 복수도 겸함
아폴론 - 트로이 왕자 헥토르와 헬레노스를 아꼈고 조건부 안들어주고 헤어졌지만 전 연인 카산드라가 트로이 공주였음
아르테미스 - 남매인 아폴론 따라서 지지 + 과거 그리스 수장 아가멤논이 출정전 아르테미스에게 신물로 바친 사슴죽이고 망언한 복수를 겸함
근데 뒤끝은 없어서 트로이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가 칼립소에게 7년간 잡혀사는거 보고 아테나의 요청을 들어서 귀향을 도와줌
레토 - 아들 아폴론 딸 아르테미스가 트로이 지지하니까 덩달아서
그 외...
제우스 - 애초에 황금사과를 파리스에게 던져줘서 전쟁 불씨 준게 .. 이놈이야 - _-
데메테르 , 헤스티아 - 전쟁과 관련 없는 신
디오니소스 - 해당 신화가 쓰일 당시에는 12주신에 끼지 않던 터라 언급 x
헤르메스 - 전령의 신이라 와리가리 하다가 나중에 제우스가 신들의 적극적 개입을 허용하자 그리스 편을 듦
에리스 - 파리스의 황금사과 간택전을 같이 불러일으킨 불화의 여신(엄청 TMI지만 얘 이름 딴 왜행성이 태양계에서 명왕성을 쫒아내는데 일조함...)
하데스 , 페르세포네 - 그리스군이 죽든 트로이군이 죽든 어디가 죽어도 저승에는 이득이라 ...ㅇㅇ
대충 이랬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