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립소가 오디세이한테 마지막으로 말한 대사
정확히 기억 안나서 찾아보니까 이거인듯?
Calypso: You're a man who needs to control his fate. But you cannot control this. You must give yourself to the storm, give yourself to Poseidon. And take your punishment. Give up the fight, give up control and live. It is a leap of faith you haven't yet made, Odysseus.
“너는 운명을 스스로 쥐고 가야 하는 사람이야. 하지만 이건 네가 쥘 수 있는 운명이 아니야. 폭풍에 몸을 맡겨. 포세이돈에게 너를 내어주고 네게 내려진 벌을 받아들여. 싸움을 멈춰. 통제하려는 마음도 놓아버려. 그리고 살아. 오디세우스, 네가 아직 내딛지 못한 건 바로 그 믿음의 도약이야.”
이러고 뗏목 위에 눕고 바다 폭풍우에 그냥 자기 몸 맡기고... 음악 나오는데 눈물나올거같았음..그리고 바다를 건너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