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영화 개봉한거 제목 이상하게 말하면서
그것좀 예매해서 나 시간될때 같이 보러가재
그나마 다행인건 뭔줄알아?
용산이라던가 아이맥스라던가 그런 언급은 없었엌ㅋㅋ
용아맥 예매 못해서 안보고 있었는데
아빠 덕분에 일반관 가서 보려고ㅎ
친절한 영방덬들이 남겨놓았던 상영관 좌석 추천글 다 읽고
용산 15관으로 예매해놨다!!! 영방 최고
이게 열린지 얼마 안된건가?
내가 관이랑 좌석 고민하던 몇시간 사이에 엄청 팔리더라구
인터넷에 부모님들이 자식들한테 용아맥 얘기한다고
아빠도 뉴스에서 봤냐니까 맞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