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노래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건 가지고 있었지만 잃어버린 것 이것도 좋았고
저승에서 망령들이 하는 얘기도 좋았고
칼립소가 떠나는 오디세우스한테 포세이돈에 엎드리고 제우스에게 맡겨라 이것도 너무 좋았음
시적이고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대사가 진짜 많았는데 영화 대사량이 워낙 많아서 휙휙 지나간 게 아쉬움
세이렌 노래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건 가지고 있었지만 잃어버린 것 이것도 좋았고
저승에서 망령들이 하는 얘기도 좋았고
칼립소가 떠나는 오디세우스한테 포세이돈에 엎드리고 제우스에게 맡겨라 이것도 너무 좋았음
시적이고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대사가 진짜 많았는데 영화 대사량이 워낙 많아서 휙휙 지나간 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