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욕심 별로 없어서 그냥 소소하게 포티나 만드는 정도인데 영화 보고 나니까 유독 그 석상의 머리가 눈에 밟히더라ㅠㅠㅠㅠ '놀란'의 오디세이에서는 바닥에 떨어진 도덕률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이걸로 함 보통 영화 다 보고 나서 포티용 이미지 고르는 편인데 이번엔 이게 젤 맘에 들었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