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가락만한 바선생이 내 뒤에 기어간 거 보고 기겁해서 뛰어나온 적 있는데 거기 너무 좋아하는 영화관이라 어쩔 수 없이 계속 가는 중..화장실 갈 때마다 그 바선생을 생각하며 빨리 마무리하고 나오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이 글도 그 화장실에서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