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그로신 아예 모릅니다....
젠데이아 아테네라곤 하는데 먼가 그냥 트로이에서 본 그 여사제 환상으로 본다고 느꼈음... 전쟁 ptsd 같은.. 그리고 오디세이 결국 한행동들 보면 조금 내로남불같음 ㅋㅋㅋㅋㅋ 부하들 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일단 처음부터 다른길로가잖아 약간 오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그런 순간들이 조금 있었던거같음 그래도 전쟁 진짜 무섭지 얘들아 하지말자 하는 시의성은 좋았음ㅋㅋㅋㅋㅋ
젠데이아 아테네라곤 하는데 먼가 그냥 트로이에서 본 그 여사제 환상으로 본다고 느꼈음... 전쟁 ptsd 같은.. 그리고 오디세이 결국 한행동들 보면 조금 내로남불같음 ㅋㅋㅋㅋㅋ 부하들 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일단 처음부터 다른길로가잖아 약간 오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그런 순간들이 조금 있었던거같음 그래도 전쟁 진짜 무섭지 얘들아 하지말자 하는 시의성은 좋았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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