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곤 영입 기사 뜨자마자 횃불 들고 서울 올라 갔음 약쟁이 영업하는 꼴 보자고 여기 남아있었나 현타 오지게 올듯...
개인적으로 와일드씽 개노잼 부분은 좀 도려내고 거기에 세탁기 타임(?) 한번 넣어주지란 생각함
유ㅋ즈, 라ㄷ오 스타 같은데 나가서 최성곤은 마약인줄 모르고 했었다 반성하고 황현우도 프로듀싱은 회사의 이미지 메이킹이였고 본인은 피해자다 눈물 흘리는 장면 있어야 집나간 팬들도 돌아오지
저렇게 다시 뭉쳐봤자 최성곤 마약 사건 모르는 애들 몇살임? vs 트라이앵글이 뭔데 늙크크들아 싸움이나 나고 끽해야 도미누님네 회사 시총이나 핫게 한번 가지 아무도 관심 안줄꺼 같음
욕 한사바리 썼놨지만 좋은점도 있긴 했음 도미가 이혼하고 아이돌로 돌아오는 결말은 아니라서 좋았고(도미누나 제발 시댁 재산 다 씹어드시길ㅅㄱ)
마지막에 인생걸고 랩하는 구상구 폭풍 랩핑에 나의 인심은 짜게 식었지만 1n년 된 빠심이 감동 받아서 이제 Love is 랩 없는 버전은 심심해서 못듣는 사람됨
구상구 돌려차기 태권무
구상구 꽂아버려 불꽃슛
구상구 세게 던져 강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