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엑스맨... 단순히 진 그레이가 나와서 그런게 아니라,
평범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 스스로 족쇄를 만들고 채우는 초인(뮤턴트)
그리고 그 족쇄를 다른 인간들과 어울리자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다른 뮤턴트에게도 제안하지만,
다른 뮤턴트는 이미 인간들을 불신하고 혐오하기 때문에 그걸 거부함
그리고 인간들은 초인의 보호를 받는 입장임에도 그 초인을 두려워해서 오히려 그를 공격하기 위한 무기를 만들고
또 한편으로는 뮤턴트의 능력을 이용하기 위해서 실험하고...
진짜 엑스맨을 관통하는 하나의 줄기가 이번 스파이더맨 브뉴데에 들어있는 것 같았어서 엑스맨 다시 보고 싶고 MCU 뮤턴트 스토리 기대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