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이 2줄 다 가리는 정도였는데, 이 경우에 덬들은 어떻게 해? 좀 숙여 달라고 하는지.. 아니면 그냥 자리 뽑기 꽝이라고 생각하고 봐야하는 건지...
고민하다가 결국 말 못하고 등받이에서 등 떼고 2시간 내내 봤더니 말할 껄 그랬나 싶기도 함... ㅠ
자막이 2줄 다 가리는 정도였는데, 이 경우에 덬들은 어떻게 해? 좀 숙여 달라고 하는지.. 아니면 그냥 자리 뽑기 꽝이라고 생각하고 봐야하는 건지...
고민하다가 결국 말 못하고 등받이에서 등 떼고 2시간 내내 봤더니 말할 껄 그랬나 싶기도 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