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서 죽었다 살아왔더니 전세계 5년후라... 메이가 피터 스파이더맨인거 알고 그 중간 서사가 어벤져스 전체 타임라인에 맞춰서 붕 떠버렸는데 그때 그 작은 퀸즈아파트에 토니가 전해준 수트 종이봉투로 누가봐도 홈커밍 직후 둘의 대화였구나 그 사이에 이런일이 있어서 메이가 파프롬홈때부터 어려운사람들 돕는데 힘쓰고 자선단체 만든거구나 하는걸 이어줘서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
우주가서 죽었다 살아왔더니 전세계 5년후라... 메이가 피터 스파이더맨인거 알고 그 중간 서사가 어벤져스 전체 타임라인에 맞춰서 붕 떠버렸는데 그때 그 작은 퀸즈아파트에 토니가 전해준 수트 종이봉투로 누가봐도 홈커밍 직후 둘의 대화였구나 그 사이에 이런일이 있어서 메이가 파프롬홈때부터 어려운사람들 돕는데 힘쓰고 자선단체 만든거구나 하는걸 이어줘서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