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장 2절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라는 말이 있고 여기서 나온 백마를 탄 사람은 예수가 아니라 예수를 모방한 적그리스도, 사탄을 뜻함
외계인들은 예수(세자)를 찾아다니고 있는데 그 예수를 모방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니 더 잔인하게? 심하게? 공격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백마탄 사람의 상반신을 날려버리고 하반신만 남아있는 상태로 백마가 돌아다니는 씬을 보여준것도 의도적인 연출같음(내가 성경을 잘 몰라서 짧게 본걸로 나름대로 한 해석은 요한계시록 6장 이후에 어린양의 피로 옷을 희게한 사람들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백마에 탄 사람을 제물로 삼아서 백마의 상징적 의미를 강조하고 나중에 찾을 예수를 위해 예수가 아닌 다른 존재가 타고 있던 백마를 청결하게 씻기는거라고 받아들여졌어)
6장에서 나온 백마를 포함한 4종류의 말(흑마도 같이 있음) 타고온 존재들은 가짜 예수를 사칭하고 모방한 사탄이고 이 존재들의 욕망과 권세로 인해 전쟁이 발발하고 피해가 발생하고 그로인해 제물을 바치고 기도를 드리고 그런 과정에서 또 다른 사탄같은 짐승들이 나오고 등등의 과정 있어보이지만 대충 생략하고 같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서도 백마가 다시 언급됨
요한계시록 19장 11절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이 부분에 나오는 백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 자는 진짜 예수야
이 부분을 보니까 시즌3까지 염두해뒀다는 썰?팩트?가 신뢰가 되더라고
이때 온 예수는 예수의 재림(부활)인거지 이 부분에서 표현된 예수는 과거 어린양=희생제물이였던 외계인들의 예수인 세자 칼리가 아니라 칼리가 죽고 마베이요의 심장을 받은 성기가 외계인들의 예수(이자 하느님=왕)가 되어 정복자이자 왕으로 재림하는거지
그래서 느끼는건 시즌제로 나온다면 2에서 초반에 성기는 잘 나오지 않고 다른 존재들이 시련을 겪는 도중에 어느순간 성기가 백마를 타고 나타나서 평화를 이륙할 존재가 되지 않을까? 라는 해석을 했어
근데 또 약간 아리까리한거는 성기가 마베이요의 심장을 받은게 맞다면 그 평화를 가져갈 존재는 호포 사람들 성애 어촌계 해술이 할아버지 등등이 아니라 외계인일수도 있을거라는 가능성이 보이더라고
그래서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 마베이요의 심장을 받았지만 사람으로서의 자아가 더 강하고 그걸 이겨낸 성기가 카테에 올라왔던 양배 안에 바미기르가 들어간게 찐이라면 양배때문에 시련을 겪고 있는 호포 사람들에게 하느님같은 존재가 되면서 양배와 외계인들을 처단하고 평화로운 마을을 다시 재건하느냐
아니면 마베이요의 심장을 받았으니 다른 외계인 조르 등에게 맞는 인간의 몸을 찾아서 영혼을 바꾸거나 심장을 받게해서 겉모습은 사람이지만 내면은 외계인들로 사람들 사이에서 숨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외계인들에게 하느님같은 존재가 되느냐 일거같다는 생각을 했어 ㅋㅋㅋ
새벽이라 별의별 궁예를 다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