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관에서 감상한 느낌.
온전히 액션과 스릴을 느끼려면 포디. 영화를 자세히 보고 싶다면 돌비.
갠적으로는 포디 추천 .
그런데 마베이요가 처음부터 지구인을 다 죽이려는 마음이었던건 아닌것 같다는 의견 동의.
막 짐승모습으로 쫒다가 성기랑 맞딱뜨렸을때 그냥 그대로 죽였어도 되는데 굳이 인간형으로 변신해서 바로 안죽이고 말을함. 성기가 못아듣고 총쏘니까 다시 변신.
그리고 처음에 마을에온게 죽은애 말고 한명 더 있었던것 맞는 것 같다 서로 다른 방향에서 동시 출몰 정황 있음.
마지막으로 도로에서 성기를 친건 표지판 맞음.단군 그만 인정해.표지판 맞아
그리고 성애 대사들 처음엔 어색 했는데 다시보니 80년대 말투나 화법인가 싶고 친근하고 좋음 어느새 대사 따라하는 나를 발견 ㅋㅋㅋ
포디에서 다시한번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