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와다다맞고 수화기들고 나오면서 내가 듣기론
재덕아 이따전화할게 이랬거든
어..? 안경장이랑 같은 편 외계인...? 이라는 생각을 했고 ㅋㅋㅋ
숲 씬 전에는
계속 자연 보여주는게 굉장히 한국적인 선의 산들 보여주거든
나무도 그렇고 바위만 가득한 형태의 산도 보이고
근데 본격적인 숲 씬부터는 그 침엽수림을 쫘악 보여주고
호르티스 모자쓴 중단발형님이 총 장전할때
뒤지기 딱이다 라던가 그런말을 하는 거 보면 자주 오던 숲이 아닐지도? 뭔가 익숙치 않은 숲에 온 느낌?
이 들어서
시간적인 타임워프가 아니라
그 숲의 경계를 기준으로 결계가 있고 공간워프를 하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어
앞뒤로 깊생은 아직 못해서 연결점없음ㅋㅋㅋㅋㅋㅋ
마베이요가 성기한테 말한거 뒤에 대사들 조합..으로 궁예하면 아이는 어디있냐? 느낌이었고
바미기르가 뛰어댕길때는 지렁이 안보이다가 죽고나서 나오는거 보고
기생충들이 숙주 죽으면 빠져나오자나 그런느낌이었어
이미 내려온지 오래되서 공생?숙주기생 이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