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를 지난주에 첨 봤는데
첨엔
영화 마지막 황정민 말처럼
내 마음이 정리가 잘 안 됐는데...
일주일내내 완전 호며들어서
이제 그냥 일하면서도 호프생각하고 호프해석찾아보고후기찾아보고
4DX가 진짜인데 오늘까지래서
급하게 친구 꼬셔서
10시 반 영화 예매했어 1시 반에 끝나지만 내일 출근이지만 난 그런건 모르겠고 포디 놓치면 다음은 없을 거 같아서...
완전 순애
심장떨려
이번에 볼것 : 경찰서씬 노트 뭐라고적힌건지 , 마지막 조인성 뭐에부딪힌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