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람들은 한 40만원?80만원?인가 받을 수 있다던데 라고 한 대사
양배가 이미 보여주거나 이야기를 해서 외계인 시체의 존재를 흘렸고 그걸 아는 서울사람이 있단거잖아
근데 그 서울사람은 그 이후에 언급도 안됨
작은 어촌마을에 서울사람이 밤에 몰래 온것도 아니면 서울에서 누가 왔더라라고 소문 쫙 났을텐데 아무도 모르는것도 신기하고